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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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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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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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9th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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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Florence →
도저히 진행이 되질 못하고 있는 내 다큐는 잠시 잊고 그리고 시험도 잊고…  어떻게 인연이 닿게 되 알게된 뉴욕 피플들의 (하지만 스탭들의 출신들은 여기저기다) 영화의 비하인드 씬을 일주일간 촬영해 주었다…아메리칸 플로렌스.
Aug 28th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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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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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 Podozoo = Vino = VVine = Vin =...... →
Ju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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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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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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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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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매년 열리는 한국영화 페스티벌  →
매년 열리는 걸 안것은 작년이다 그것도 길거리 포스터를 보고… 그러다 보니 대학교 건물에 붙어있는 걸 본적이 없어서 이번해엔 내가 직접 주최측에 연락해서 포스터를 요구해 학교 게시판에 붙여주고…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면을 비디오카메라에 담아주기로 했다 전 문화부장관을 지내신 이창동 감독님도 오신다하고 꾀 훌륭한 일이긴하다 아….작년엔 ‘인정사정볼것없다’의 이명세 감독을 집앞 강가에서 만나..유기화학책에 싸인을 받고 말았다… 뽀빠이 이상용 아저씨한테 8살때 티셔츠에 처음싸인 받은 이후 내인생의 네번째 싸인이 아닐까 싶다…(두번째는 DJ KRUSH 세번째는 Tom gilles 라는 스노우보더) 아무튼 요즘 너무너무...
Mar 17th
Febr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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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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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st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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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th
International Documantary Association 국제 다큐멘터리 협회... →
Dec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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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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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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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th
Octo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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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파업
파업이다…파업이란 단어가 어찌 어감이 좋지 않은데 아무튼 좋은 표현으로 하자면 의사표현을 한다는 것이다 피렌체 대학 그리고 이탈리아 국립대들의 재정난으로 정부가 사립화 하려는 목적에 의해 학생들의 학비와 교수들의 지원및 고용불안을 야기시키는 것때문에 지난주 학생들과 교수들의 합의로 이번주 일주일동안 학부 건물안의 수업거부로 학교 근처 광장에서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분명 외국인 학생에게도 이문제가 영향이 오는것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나도 참여한다 할수있는 일이 뭘까 해서 비디오를 찍기로 했다 ..위의 것은 내가 한것은 아니지만 좌파 학생회에서 나에게 보내준 비디오이다 나 역시 lezione in piazza(광장에서 수업)을 지지 하는 것은 이런 평화로운 의사표현법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Oct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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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5th
Sept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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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6,7월 시험의 고통을 뒤로하고 지금 한달 이상 여행을 한다는 것이 참 좋다 (이제 한국에 오는게 여행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그 좋은게 좋은것이 아니란 사실은 아마 그 여행전 부터 알고 있었기에 그사이 편안함이란 것은 떠나가버린지 오래다 쉽게 내 손을 떠나가는 돈을 보면 서글퍼 지고 꼭 하늘위 누군가의 낚시에 걸린 ‘미끼’를 어찌 한번 잡아볼까 허우적되는 내 꼴이 참으로 불편하다 지금은 서울에 있다… 내 고향 서울, 내가 자라고 뛰어놀고 공부하고 연애하고 술먹고 토하고 등등….의 인생이 있던 서울… 이곳에서 그 편안함은 그 놈의 ‘미끼’와 함께 내 머리위에서 춤추고 있다
Sep 1st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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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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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th
Jun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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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두오모 꾸폴라의 두 국가(일본과 한국)...냉정은 없고 열정적 낙서만 있다
일본 현지의 일본인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의 낙서 사건에 대한 반응을 SBS뉴스가 저렇게 보도 하는 것을 보면서 도대체 어떤 의도 인지 감이 오질 않는다 sbs 보도국 자체에는 너무 바빠 해외여행자가 한명도 없어서 한국인 여행자의 더 추하디 추한 ‘만행’들을 모르는가! 아니 그걸 접고서도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부끄러움을 용서를 바라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배우라는 것인지…아님 일본인이 잘못한 것에 대해 우리들의 동조적 질타를 바라는 것인지… 하지만 나 부터도 좋은 감정이 아닌 일본에 대해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너무 식상하다고?) 그럼 아랫사진들을 보자… 단지 여행을 와서 멋진 광경에 너무 복받쳐 썼다하자 하지만 더...
Ju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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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대생들 세계 문화유산에 낙서 '망신살' →
Jun 26th
Jun 26th
Ju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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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6th
Ju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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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한국어 전자사전의 서러움이란...[인터넷을 이용한 이태리어 사전 쉽게...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는 1965년에 출간하여 그간 개정이 3번정도 걸쳐지고 마지막 에디션에서는 11쇄가 넘어 갔음에도 변변치 않은  이탈리아 어 - 한국어 사전을 별다른 변화없이 아직도 내놓고있다 더 한것은 한국어 - 이탈리아어 사전이 나오기 시작한 2003년판에는 시작과 끝에 없었으면 더 나았을만한 영문표기된 이태리 지도까지 있으니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한국어를 배우는 이탈리아 애들은 얼마나 속이 터질까… 내용 부실에….영문지도표기에…) 그냥 비난만 하려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실제 한국외국어대 이태리어과 졸업자를 상대로 보면 (재능에 안맞은 것을 지속했을수도 있지만) 6개월 짜리 유J학원 유학준비반 학생의 문법수준도 안된다는 비아냥 거림의 학원...
Jun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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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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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icio Capossela - Che cos’è l’amor 사랑이 뭐니...나...
Vinicio Capossela - Che cos’è l’amor Che cos’è l’amor chiedilo al vento che sferza il suo lamento sulla ghiaia del viale del tramonto all’ amaca gelata che ha perso il suo gazebo guaire alla stagione andata all’ombra del lampione san soucì che cos’è l’amor chiedilo alla porta alla guardarobiera nera e al suo romanzo rosa che sfoglia senza posa al saluto riverente del peruviano dondolante che...
Jun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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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립대학 한국인 유학생 카페 →
이탈리아 국립대 유학 준비와 재학생들의 카페…참으로 참여가 미진하며 이렇게도 소통없는 이명박 스러운 카페는 없다… 제길… 그게 주인장인 나때문이라면 할말없지만 그래도 너무하단 생각은 든다… 다른 곳 다른 나라는 모르겠다 이탈리아 유학의 한국인 학생의 유형과 특성 때문일지 모른다는 나의 나름 나칼로운 시선도 그냥 혼자 부르짖는 소리처럼 밖에 안들리는 참으로 정보교환과 그많던 (한해  100명 이상의 이탈리아국립대 지원자….카페장 오유석의 추정치) 대사관에서 봤던 학생들은 다들 어디로 갔는지…
Jun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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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밤..여흥과 문화를 즐기기에 도움이 되는 ZERO-이탈리아 버젼
http://www.edizionizero.com 현재 밀라노 로마 토리노 피렌체 나폴리 볼로냐 정도로 무료지 (무가지?)로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카페 서점 옷가게 등등에서 무료로 볼수있는…. 다들 아시겠지만 클럽만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술집만 나와있는 것도 아닌… 나름 문화 홍보지라 생각한다 ZERO 생활지침서가 되고 있는 상황까지 되면 안되겠지만… 오늘밤 외롭다면 펼쳐드시길
Jun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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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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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로세대-한국에도 번역판이 출간되어있다 →
May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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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zione 1000 euro (=) 88만원 세대 같지 않은 닮아있는 가치들
먼저 계산이 어떻게 되나 보자! 지금 환율이 1630원 이면 88만원은 539유로 정도다 이렇게 유로화가 강세가 아니였더라면 한 700유로 정도는 되지 않았나 싶다 그렇다고 88만원과 1000유로는 어떻게 보면 효용가치가 다르진 않다고 본다 그 차이라 하면 단지 현재의 수치에 따른 것이니까… (나 같은 유학생이라면 민감한 사항이긴 하지만..ㅋ) 1000유로 정도의 월급, 비정규직으로 대표되고 있는 유럽 젊은세대 사실 특히나 이탈리아에서는 더욱 두드러진 사회 문제인데 그것이 우울하게도 88만원 세대라는 우리들의 현실과 너무나도 닮아 있다 닮아 있다라는 본질적 내용은 ‘돈’이라는 우리 사회, 나아가 전세계에 퍼져있는 물질적 가치의 맹목적 추구가 그것이 아닐까 중진국,...
May 25th
May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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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Umbria Jazz- Perugia Jazz Festival
2008 Umbria Jazz Perugia Jazz Festival Umbria Jazz Festival 2008 is, without any doubt, one of the most important event dedicated to jazz in Europe. Since 1973, when was inaugurated the first edition of the Festival Umbria Jazz, the biggest jazz artists have come to Perugia: during the ‘70 Dizzy Gillespie, Sam Rivers, Herbie Hanckok, Enrico Rava, Miles Davis, Lionel...
May 11th
세상에나...
단지 우리나라의 돌아 가는 꼴을 보고 내 주관적인 입장이 과하다 하더라도 난 누구도 내 의지에 대해 설득하려 하지 않은 방관자이다 하지만 그만치도 못하게 생각하는 자들은 도저히 부끄러워  내가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내나라를  떠나와  이곳에 머물며 이 나라 국민이 된들…내가 그 어찌 내 뿌릴 잊어 버릴수 있을까  내 어찌 내 가족을 잊을 수있을까 열리지 못한 너희 들의 가슴은 그냥 겉핥기 식 명박스럽다 하여 한동안은 상대 하고 싶지도 아니하다… 제길 도대체 보이는 것만 보이느냐? 네 이기심이 고작 그정도 라니…참나 웃기지도 않아  내 방구나 먹어라
May 9th
다시한번 밟아보는 이경숙씨의 원어민(?)발음
영국에서 12년째 거주중인 영어(영국언어)를 제2의 모국어 수준으로 하는 나의 친구 D.Y
그와 밟아 본 이경숙 여사의 어우륀지~
D.Y = sohndy
YOUSUKOH = 오유석
------------------------------------
오유석: 뭐해
바쁘냐?
sohndy: 아니
이제 퇴근 할라구
넌?
오유석: 아니 그냥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한국에서 많이 일어나는 거 같아서
개탄해하고있었어
sohndy: 광우 ?
오유석: 아니 삼성 떡값 관련되서도
그리고
지금 금융위원회 관련된 인사도
imf 때 일저지른
새끼가 된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sohndy: ㅎㅎㅎㅎㅎ
그렇군
오유석: 정치 쟁점화 됐다고 이지랄하고
오렌지를 오린쥐라고 바꾸고 싶어하는 이경숙 미ㅌㄴ도
sohndy: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유석: 아직 정신 못차린것들이 너무 많아서
sohndy: 오우륀쥐`~
ㅋㅋㅋ
우끼지도 않는다
오리가 쥐냐?
오유석: 들어보면 그것도 오륀지라고 했는지도 못알아 듣겠더라
아줌마
아니지 할매가 nm나서
아무튼
sohndy: ㅋㅋㅋㅋㅋ
오유석: 유튜브에도 많이들 올라 왔더라고
그 SS판때기
sohndy: 그래?
ㅋㅋㅋ
나중에 가서 함 봐야지
sohndy: 난 퇴근해야도
회사에선 못보잔냐
ㅎㅎ
오유석: 어 보지 마라
큰나겠네
ㅋㅋㅋ
중략
오유석: 그래 그러다
뭐 알아서 되겠지
능구렁이 전술
뭐 꿀럭꿀럭 넘어가라
뭐 아휴 근데 뭐 고프면 비빔밥이라도 먹어야지 뭐
아메리칸 파이만 파이겠냐
제길 뭔소리야
퇴근하고
이따 얘기하던지
나도 나가서 피자하나 얻어먹고 올꺼 같으니까
ㅋㅋㅋ
아니지 이경숙이랑 친하니까 나도 원어민 발음으로다가
삣짜
피자라고 하면 피사 인줄 알아
ㅋㅋㅋ
이태리 피자집 가니까 그러데요
피자라고 했더니 피사 다녀왔냐고
삣짜라고 했더니 삣자가져다 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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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할 일이다....
May 2nd
진중권이란 사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
May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