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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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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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매년 열리는 한국영화 페스티벌  →
매년 열리는 걸 안것은 작년이다 그것도 길거리 포스터를 보고… 그러다 보니 대학교 건물에 붙어있는 걸 본적이 없어서 이번해엔 내가 직접 주최측에 연락해서 포스터를 요구해 학교 게시판에 붙여주고…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면을 비디오카메라에 담아주기로 했다 전 문화부장관을 지내신 이창동 감독님도 오신다하고 꾀 훌륭한 일이긴하다 아….작년엔 ‘인정사정볼것없다’의 이명세 감독을 집앞 강가에서 만나..유기화학책에 싸인을 받고 말았다… 뽀빠이 이상용 아저씨한테 8살때 티셔츠에 처음싸인 받은 이후 내인생의 네번째 싸인이 아닐까 싶다…(두번째는 DJ KRUSH 세번째는 Tom gilles 라는 스노우보더) 아무튼 요즘 너무너무...
Mar 17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