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우리나라의 돌아 가는 꼴을 보고 내 주관적인 입장이 과하다 하더라도
난 누구도 내 의지에 대해 설득하려 하지 않은
방관자이다
하지만 그만치도 못하게 생각하는 자들은
도저히 부끄러워
내가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내나라를 떠나와 이곳에 머물며
이 나라 국민이 된들…내가 그 어찌 내 뿌릴 잊어 버릴수 있을까
내 어찌 내 가족을 잊을 수있을까
열리지 못한 너희 들의 가슴은 그냥 겉핥기 식 명박스럽다 하여
한동안은 상대 하고 싶지도 아니하다…
제길 도대체 보이는 것만 보이느냐?
네 이기심이 고작 그정도 라니…참나 웃기지도 않아
내 방구나 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