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정말 재수가 옴부터도 참 그렇게 더럽게 짜증난 해가 아닐수 없다
하지만 2009년은 정말 행복한 한해가 될꺼 같다
쫌 지난얘기긴 하지만 ㅋㅋㅋ 1월 2일 새해벽두부터 길에서 이걸 주었다…그것도 새거를
웰컴 킷이 함께 있어 캡슐도 넉넉하고 찻잔도 라바짜 마크가 있는 오리지날~~~ 예~
진짜냐고? 그럼 이글을 왜 쓰고 앉아있겠어~~~오~~~예~~~~
밀라노의 빨라쬬 꼬레아노에 기증은 했지만 아무튼 집에서 즐기는 카페한잔~~~
행복한 2009년 되야지~~예~
별일이 다 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