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한국영화제를 찾은 양익준 감독
한국에서 워낭소리에 이어 똥파리가 독립영화로써 뜨고 있는 상황에 그는 현재 유럽을 돌며 ‘상’을 수거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는 나눌수 없었지만 오고가던 농담속에 뭔가 들떠있는 그의 기분이 왠지 나에게도
작은 희망을 주는 듯 했다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찾은 양익준 감독
한국에서 워낭소리에 이어 똥파리가 독립영화로써 뜨고 있는 상황에 그는 현재 유럽을 돌며 ‘상’을 수거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는 나눌수 없었지만 오고가던 농담속에 뭔가 들떠있는 그의 기분이 왠지 나에게도
작은 희망을 주는 듯 했다